어떤 관계에서, 무엇에 쓰는 돈인가요
세무서가 자금출처를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두 가지입니다.
왜 묻나요. 목적이 비어 있는 차용증은 자금 흐름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부동산 매수자금이라면 매매계약일과 잔금일까지 함께 맞춰 두는 편이 좋습니다.
얼마를, 언제 빌리고 언제 갚나요
금액은 숫자만 넣으시면 한글 표기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기간을 정할 때. 길게 잡는 것보다 그 일정대로 실제 이체가 되느냐가 중요합니다. 채무자 소득으로 감당 가능한 기간을 고르십시오.
이자를 어떻게 정하시겠어요
이자율은 직접 정하십시오. 저희는 그 선택이 어느 정도 위험한지 알려드립니다.
매월 이자
766,667원
연 9,200,000원
적정이자율 이상입니다. 이자율 자체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원천징수. 이자를 지급하면 채무자가 27.5%를 떼어 지급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해야 합니다. 매월 약 210,833원입니다.
당사자 정보
차용증에 그대로 기재됩니다. 생년월일는 암호화하여 따로 보관합니다.
채권자 (갑) · 빌려주는 분
채무자 (을) · 빌리는 분
연대보증인 (병)
연대보증인은 「조항」 단계에서 켜고 끕니다. 보증인도 서명해야 발급됩니다.
대여금 입금 계좌
이체 내역도 함께 보관하세요. 실제 대여와 이자·원금 상환을 확인할 수 있도록 차용증의 계좌 정보와 이체 내역을 맞춰 기록해 주세요.
주민등록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성명·생년월일·연락처와 본인인증 결과로 당사자를 확인합니다.
넣을 조항을 고르세요
기본 조항은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아래는 사정에 따라 추가하는 것들입니다.
이대로 맞습니까
서명 요청을 보내면 상대방에게 카카오톡으로 링크가 갑니다.
다음 단계. 두 분의 서명이 끝나면 작성 시점 확인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차용증과 작성 시점 확인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명 요청을 보냈습니다
문서번호
이제 기다리시면 됩니다. 각자 받은 링크로 문서를 확인하고 서명합니다. 순서는 상관없고, 마지막 사람이 서명하는 순간 PDF 가 만들어져 양쪽에 발송됩니다. 링크는 7일 뒤 만료됩니다.
개발용 · 서명 링크 (운영에서는 표시되지 않습니다)